아이스크림 어캐 가져 와서 파는거냐?
등짐지고 올라오시겟지 ㅎㅎ
헐 존나 빡세겟네
근데 개당3천원에 팔리면 없던힘도 생기지않을까
2천원 벌자고 정상까지 오는갓도 대단하네
100명200명이 산다고 생각해봐
등에 매고옴
드론으로
샛길 있음. 예전에 정상에 늦은 시간에 올라갔다가 판매하는 아저씨랑 같이 하산한 적 있는데, 샛길로 내려오면 20~30분밖에 안걸리고, 차가 올라오는 길이 있더라고.
청학리쪽?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중간에 왠 1층 건물 매점도 하나 있었어. 차길도 있어서 나 역까지 차 태워주더라고
샛길 아님. 내원암 금류 은류 옥류폭포 가는, 예전 수락산유원지 가는 정식 루트임
등산로도 있는데 그런 길 말고 그 아저씨만 다니는 길 있음
우와 씨발 궁둥짝봐봐 두툼한 질퍽한 보지에 뒷치기
등짐지고 올라오심 내원암 코스로 평일7시쯤 같이 올라가봄
쩐다 쩔어
짤뭐임
품번좀
등짐지고 올라오시겟지 ㅎㅎ
헐 존나 빡세겟네
근데 개당3천원에 팔리면 없던힘도 생기지않을까
2천원 벌자고 정상까지 오는갓도 대단하네
100명200명이 산다고 생각해봐
등에 매고옴
드론으로
샛길 있음. 예전에 정상에 늦은 시간에 올라갔다가 판매하는 아저씨랑 같이 하산한 적 있는데, 샛길로 내려오면 20~30분밖에 안걸리고, 차가 올라오는 길이 있더라고.
청학리쪽?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중간에 왠 1층 건물 매점도 하나 있었어. 차길도 있어서 나 역까지 차 태워주더라고
샛길 아님. 내원암 금류 은류 옥류폭포 가는, 예전 수락산유원지 가는 정식 루트임
등산로도 있는데 그런 길 말고 그 아저씨만 다니는 길 있음
우와 씨발 궁둥짝봐봐 두툼한 질퍽한 보지에 뒷치기
등짐지고 올라오심 내원암 코스로 평일7시쯤 같이 올라가봄
쩐다 쩔어
짤뭐임
품번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