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노잼에 볼것도 없는곳이라는데... 흔히 연인산과 연계종주 해서
익근리로 하산하거나 익근리 출발 원점회귀 하시더라구
나는 귀목종점에서 초소 근무하시는 아재 출근시간 맞춰서 출발
귀목고개로 직진
아재비고개는 하산길때 내려올길
고도가 올라가면서 눈이 그대로...
아직 갈길이 멀구나
운악산이 맞으려나?
포천쪽에서만 올라가봐서 가물가물....
관리 상태가....
눈보라 치기 시작....
연인산에서 넘어오시는분과 합류하는 3봉지점
멀리 연인산
명지2봉
눈이 아주 그냥 ㄷㄷ
눈이 푹푹 빠진다
다와감
바람이 너무 불어서 저거만 대충 찍음
어자피 곰탕이라 풍경이 보이지도 않네
대충 라면 조지고
3봉까지 원점회귀하다 아재비고개까지 넘어감
귀목종점-귀목고개-명지3봉-명지2봉-명지산 정상-명지2봉-명지3봉-아재비고개-귀목종점 이렇게 다녀옴
사진만봐도 개길어보이네
3봉까지 가는데 아무도 없더라
아저씨 같이가요
오셔요 ㅋ
뭐야 여긴 아직 겨울이네 그리고 사발면 눈바닥에 올린거 킹받네 저렇게 놓으면 면 익기전에 물 식음
고생했네! 총 소요시간좀 알려줭
높기는 엄청 높네
명지산 정상뷰는 곰탕이나 맑으나 비슷하다 ㅋㅋㅋ - dc App
처녀 귀신 이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