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자면

25년의 첫 등산은 개같이 실패했다.


체력의 고갈 때문이 아니고

급ㄸ과 휴지없 상황 때문이었다.


아침에 ㄸ쌌고, 어제 머 이상한거 안 먹었기에 휴지는 그냥 집에 두고 출발했는데

ㅅㅂ 1km 가자마자 개같이 마렵더라


ㅈㄴ게 걸어서 역돌격 해서리 병안목공원 화장실에 짐 벗어던지고 개같이 싸질렀다.

야 ㅅㅂ 차라리 휴지라도 챙겼으면 길바닥에서 처리라도 하지, 없었으면 선 상태 그대로 싸질렀을 거임...


다음부터는 객기 부리지 말고 휴지나 챙겨야겠음

그리고 아침 ㄸ질은 확실히 체크하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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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25년부터는 유부초밥이 아니라 동물성 기름에 튀긴 황태포를 가져갔음

의외로 이렇게 먹는것도 나쁘지는 않더라






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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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형 수제어묵 명인 = 제일식품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로291번길 34 1층


튀긴 어묵인데도 희한하게 안 느끼하고 깔끔하더라 || 나중에 기회 되시면 1번 들러보실 것을 추천함

그나마 건진 이득이라면 이득 ㅇㅇ


그리고 근처에 BYC 직영점이 있어서 팬티도 구매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