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이일로 월출산이랑 마이산 다녀왔는데 너무 좋더라 ㅋㅋ
월출은 나중에 올릴게
마이산 주변에 숙소가 마땅한곳이 없어서
월출산에서 출발해서 남원에 숙소 잡음
하필 춘향제?? 던가 그거 하더라
저 밑에 다 생화임 ㅇㅇ 냄새좋음
추어탕 맛잇긴 한데 집근처 추어탕 맛집이랑 크게 맛차이는 안남
다음날 일찍 출발...시발안개
이거 맞노????
다행히 해뜨니까 슬슬 개더라
사람은 한명도 없음
길 잘못들어 다시 돌아와서감....표지판 개작더라
고금당으로 고고
본격등산로
이걸로 받챠지나?
저금만 가면 이런 풍경이 보인다
고금당은 안들리고 지나왔는데 저기 누렇게 보이는 사찰같은게 고금당임 ㅇㅇ
생각보다 여긴 길이 험함
비와서 젖기도 많이 젖어있더라 (좌우 절벽임)
뭔가 이름처럼 음양이 조화로운 산 같다
앞에 보이는게 암마이봉 뒤에가 숫마이봉
마이가 말귀라고 하나봄? 정확하진 않음
길 은근히 ㅈ같음. 좌 우 어디로 가야해? 삼거리임
이거도 암수마이봉
암마이봉 가는 돌길. 여기도 길 ㅈㄴ 햇갈리게해놈
네이버 지도엔 아예 길이 안뜨더라
암마이봉 끼고 가는 길
여기까지 딱 한명만남
시발 왜 아무도 없는거지?
쉬는날에 부처날도 곧인데??
암마이봉은 따로 길 빠져서 올라가야됨
탑사에서 올라오는사람 많더라
한명도 못보다가 여기서부터 사람 개많음
근데 ㅅㅂ 나도 부모지만 왜 지는 풀셋 차고 자식들은 등산화 알리표라도 하나 안사주고 운동화로 비와서 다 젖은 미끄러운 돌산 오르게 하는거냐????? 애들 미끄러지면서 올라가는데 ㅈㄴ 병신같아보임 (부모가)
이거 숫마이봉이 설마 ㅂㄹ이랑 ㅈ임??
내려가는길.
가을에 오면 이쁠듯
ㅗㅜ
두릅이랑 인삼튀김.
2개 5천원 쇼부봤는데 맛은 걍 상상하는 딱 그맛
슬슬 사람 많더라
생각보다 길더라
돌탑이 어마어마 하네요 마이봉은 이 방향에서 보니 므흣
암마이봉은 왜 암 인지 알겟노.... 후훗 - dc App
숫마이봉 골 사이에 구멍뚫려있던데 그게 더 암마이봉같음
나도 연휴때 마이산가볼까 좋노 - dc App
탑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