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남교리 두문폭포 위 약 1km 지점의 마지막 샘터(지도 참조)
+파란색 화살표 참조
두문폭포를 통과해 올라가다 다목적위치표지판 <11-10> 지나서 10m쯤 올라서면
+다목적위치표지판은 탐방로 상에 약 500m 간격으로 설치됨
진행 방향 우측으로 안산 올라가는 샛길(등산로 아님, 출입금지 표지판)이 있는데
이 표지판이 있는 등산로 바로 옆에 샘터가 있음
참고로 설악 11-10 국가지점번호 <라아 7289 1668>을 GPS 좌표로 변환하면
북위 38.14743, 경도 128.33193 ☞ 앱에 좌표를 입력·저장해 알람 받기 설정해라
2)귀때기청 올라가기 전 상투바위골의 샘터(설악 12-18 표지판이 포인트)
이 지점의 진행 방향 우측으로 상투바위골로 내려서는 샛길(출입금지)이 잘 나 있는데
들어서면 아주 뚜렷한 등산로가 이어지니 길 잃을 걱정 하나도 없을 정도로 조성돼 있다.
약 10분~15분 내려서면 가깝게 물 흐르는 소리가 들리는 곳에서 등산컵으로 보급할 것
(제 경우는 너덜지대 밑으로 흐르는 소리를 듣고 너덜지대로 가서 샤워까지 하고 보급받음)
마찬가지로 설악 12-18 국가지점번호 <라아 7831 1413>을 GPS 좌표로 변환하면
북위 38.12400, 경도 128.39350 ☞ 앱에 좌표를 입력·저장해 알람 받기 설정해라
3)한계령삼거리 이정표에서 한계령 하산 방향 약 200m 위치한 백두대간 종주팀용 샘터
☞ 현재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니 참고만 할 것(야영 못 하도록 출입금지 금줄)
+나중이라도 한계령 코스로 일정 잡으면 백두대간 종주 대비해 샘터 상태를 한번 확인해 봐
4)희운각 옛 샘은 현재 음용하기에 부적합하다고 함(휴대용 정수기 필요/나는 항상 빈 통으로 휴대함)
5)1275봉 올라가기 전 이정표(희운각 2.4km, 마등령 2.7km) 뒤 샘터
+어지간한 가뭄에도 물이 마르지 않음
6)마등령삼거리 샘터
마등령삼거리의 <대피소 이용 안내> 표지판 너머서 곰골 계곡으로 약 40m 내려가면 있음
아래 이미지는 샘터로 내려가는 길, 이해를 돕기 위해서 옛 이미지를 인용했다.
세월이 흘러 샘터 상태(8월 11일 사진)가 변해가는 점 고려하고 호스도 후발 종주팀이 설치
+23년 홍수 피해 후 복구됐다는 전언이고 <허x> 갤러가 다음 공룡 뛸 때 한번 확인해 줘
7)마등령 하산 중 만나는 이정표(마등령삼거리 0.5km, 비선대 3.0km) 아래 샘터
이정표 약 10m 아래 데크계단이 왼쪽으로 꺾이는 곳은
물 떠가는 탐방객의 편의를 위해 샘터 앞에는 난간이 없기에 찾기 쉬움
+물맛 좋고, 물이 비교적 풍부함(갈수기는 마름)
8)마등령삼거리 1.0km 이정표 부근 샘터
내가 직접 비상 식수를 조달했던 샘터 위치며 이해를 돕기 위해서 인터넷 자료 인용했다.
등갤러 일동과 <허x> 회원을 위해 작성했으니 참고들 해라!
와 형님 이런건 어떻게 다 찾으셨나요 고수신듯 ㄷㄷ
고마웡ㅋㅋㅋ
오 ㅊㅊㅊ
이런데 실제로 가보면 낙엽잔득 쌓인 고인물에 도롱룡 알 존나 있음 - dc App
고인물이 아니라 계속 흐르는 물임.
기생충 듬뿍~
솔직히 마시고싶지않다. 그냥 몸빵할래
마시고싶지 않다는 놈들, 갈증 존나 심하면 지 오줌도 마시고 싶어질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