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알 신불산 데크에서 삼겹살 대놓고 구워 먹는거 보고 충격먹음
또 겨울에는 불 써도 괜찮다 이런 저능아들 엄청 많고
요 몇년전에 입문한 백패킹 입문한 사람들은 화기 사용 엄격하게 생각해서 많이 안하는데
고인물들이 문제임 그냥 대놓고 쓰더라 이런 고인물들 밑에서 같이 백패킹 하다 보면
불쓰고 담배피고 그냥 해도 되는구나 , 자연스럽게 나도 모르게 병신이 되는거임
실시간으로 산이 다 파괴되어 가는 중이다 하루라도 빨리 다 박지 막아야 된다
최근에 민둥산 갔을때도 4시 밖에 안되었는데 무슨 텐트 천국이더라
너무 한심하다 한심해
앞으로 그런 무개념 백패커들 보면 몰래 칼로 텐트 찢을 예정임
저저 데크부터가 백패커들 꼴리게만드는 포인트인듯
하더라도 등산객들 올라오기 전에 철수하는게 불문율이였는데 요즘은 조까라 하는 것들 많더라
등산객 더 안올라오는 저녁때쯤 치고, 올라오기 전 새벽에 걷는게 문화였는데 최근 백패커들 보면 그냥 대낮에 텐트치고 등산객은 전혀 고려치 않고 지가 캠핑장 자리잡은것 마냥 굴음. 인스타에 자랑용으로 올렸다가 화기 사진 어쩌다 찍혀서 화기쓰지 말라고 댓글달면 졸렬하게 지우고 댓글 막음. 인플루언서 같은 애들도 그따위임.
데크 다 없애야지 ㄹㅇ루다가 - dc App
유튜브 보니까 산정상에서 잠자고 오는 새끼들 존나게 많던데 ...
내눈에띄면 산밑으로 다집어떤지삐린다
ㅋㅋㅋ 꼭 실천하길
유류캠프
등산 잡지 보면 산에서 야영하고 자고 왔다는 기사도 존나 많음, 매월 나온다
데크없는 야산에 몰래 다녀와야겠군
이용제로 바꾸면 돈벌고 좋을텐데 단속만 해대니까 그럼 ㅋㅋㅋ 산박 1박에 20만원 ㅋㅋ 그돈으로 관리자두고 관리하라고하면 서로 관리자 하겠다고 나섬 ㅋㅋㅋㅋㅋㅋㅋㅋ
5월달 기준 귀때기청봉 주변에 텐트 채소 5-60개는 봄 단순히 데크가 문제가 아니라고봄 등산로가 평평하니 거기에 떡하니 있더라는
산에서 화기 다루면 벌금이 아니라 실형 때려야 함. 그러면 없어짐
ㄹㅇ 못잡으니까 걍 갈기는건데 사진찍히면 벌금 천만원씩 때려갈기면 순식간에 없어짐
담배 피우는 새끼들 진짜 뇌에 구멍난거같네
전부 구두경고 1회 한다음 칼로 찢어야함 ㅎㅎ
틀딱이라고 써야지
영포티 한남
인도 였으면 싸다귀 맞는다
미국아면 총멎음
정치인 새끼들이 문제다. 그게 어려울까?
솔찍키 액상담배는 허용해라
조선인을 '윤치호' 하는것보다 , '잭런던' 하는것이 더 현실성있는 해결책이다.
공짜라서그래 비싸게해놔야 안감
민주지산 삼도봉 전망데크도 텐트 바글바글함
여름이나 겨울에는 습도가 높아서 병신이 아닌이상 불 안냄
저능아 인증
여자 백팩커도 유툽에 많던데 밤에 혼자나 다른사람 있으면 안무섭나 밤낚시도 혼자면 은근 무서운디
그거 다 혼자가는 척 아냐??
난 솔직히 대피소 불도 이해안됨. 산에선 그냥 불질 절대 하면안된다 생각. 쓰레기나 가져온건 다 챙겨가야지
사형시켜야 안 처먹을듯
4050새끼들이잖어 대부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