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게이들때문에 늦잠잠
그래도 응아는 해야졍
거의 다와서 세븐일레븐에서
맥스봉사면서
앵콜응아
간판샷
지도가 특이해서 샷
구룡사에 짱박아두고 (12시간5천원)
사실 이거보고 살짝 흠칫함
예아
마지막화장실이란 글자보면 세상이 무너지는기분
흠
일단 폭포로
셀카봉의 경지에 오르는중
그저 감탄....
세륨폭포....
후면은 노통제?
B盧봉으로....
첫번째 탈출로
병창은 영서지방 사투리로 “절벽”“벼랑”
씹창은 ?
다행히? 쏠라빔은 없었으나
습도로 살짝짜증이 올라오고있었음
치악산 마등령(넘어가셈ㅋ)
두번째 탈출로 찰칵
짜증이 슬슬
허이구야
왐마
원주시 예산을 내다리씹창길에 퍼부은느낌
B盧봉... 곧만나러 갑니다...
셀카봉의 극에 도전중
맨다운 맨다운!!
셀카봉의 한계를 부시는중
아주 나랑 해보자는거지요?
씨발년아
거의 첫조망
여기서 운카이의 희망을 엿보다
왕따PTSD 씨게 몰려오고...
마이산st
마이산st
싸웠니?
아닌데 씨발아
쿠오오~~
핵빵디발견
그녀를 꼬시기로함
- dc official App
뒤태는 됐고 몽타주 까!!
셀카봉 아니잖아 찍사 데리고간거잖아 - dc App
램쥐 졸긔노
뒷모습 보니까 씹인싸 알파메일이네 - dc App
계곡길 하산할 때 거의 하산 끝무렵에 나오는 계곡물에 머리박으니 ㅈㄴ 시원하고 좋았는데 낙석통제인게 아숩네 사다리ㅆ창길 오르느라 수고했네 ㅋㅋ
차를 자랑하고 싶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