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금 설악(백담사-대청-천불동)갔다 왔어요~
10년전 숨쉬기 운동만 할때 뭣도 모르고 사람들 따라갔다가
일주일을 절뚝거리며 다니게 했던 설악산..
"한국의 산은 설악산과 그외 산으로 나뉜다"
그말 그 느낌 그대로...
백담사 버스 타는 곳. 요금은 2500원
백담사 경내
수렴동 대피소
낯선 사람에게 먹이 강요
이게 옥색빛깔
바위에 붙어 꼼짝도 않던 청개구리..
이름 까먹은 폭포
이건 쌍룡폭포래요
봉정암
위쪽 무슨 법당
비가 오락가락하다 소청대피소 도착때는 곰탕이었는데..
기적적으로 구름이 걷히며 용아 공룡 울산이 자태를 드러냄
10분간 이게 수차례반복 이번 산행의 탑뷰였음요
김치제육 물을 안 넣어서 코펠 다 그을음
일출을 보러 3시반 야등시작
해뜰 준비중
운해예감
뜨기 직전
구름이 많았지만 다 떴어요
속초시내쪽 멋져요
운무 활동시작
대피소에서 같이 잔 사람들.. 대학생 단체
왼쪽 공룡 오른쪽 칠성봉이라고 본듯
칠성봉쪽 ..이 아니랍니다
운무에 흽싸인 공룡.. 두번째로 멋졌던
조금씩 걷히는 중
천불동 시작
이름 까먹은 폭포
이건 천당폭포입니다
천당 밑 폭포
천불동 협곡 아름답죠 10년전 가을만큼은 아니지만
비선대
다 내려와서 만난 산양 무서워서 뒷모습만 찍음
마지막 곰돌이~
다람쥐쉑 겁도 없네
씨바련 지가 작명하는거보게 화채 밑이 칠성봉. 공룡 옆이 칠형제.
아 쏘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청개구리 아님, 대학생짤 백인녀도 있네? 이름 까먹은 폭포는 이름 없음
Y대 어학당 사람들이었어요
크~ 역시 스락이다 ㅊㅊ - dc App
이 날은 해 뜰 때조차 예뻤네. 24짤
행운인듯~
알차게 보냈농
맞아요 보람찬 산행.. 제노님같은 전문가들도 마니 만남
나는 살빼러 다니는거라 존문가임
바다에 일출 반사되는게 예술이네 - dc App
산양 실존했네 ㄷㄷ
저거 무당개구린데........ 등은 저렇고 배는 시뻘겋고.....ㅠㅠ
설악산은 역시 최고!
풍경좋다ㅋㅋ 역시 물은 맑은거 봐야지 속이 시원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