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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아 오랜만에 등산
비오고 덥고 약속도있고 딴거 할거가있어서 3주만에 등산

집 근처 하남검단산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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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호선타고 쭈루룩 오면되어서 너무편함
검단산 역에서 도보 10분정도

초반 일반도로길 한참 평탄하게올라가다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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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수매트부터 경사도가 점점올라갑니다

이사진은 낮은편

나중가서는 야자매트구간이랑 계단이 같이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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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올라가면 저멀리 유길준 묘가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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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길준 묘

옆으로 계단타고 올라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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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림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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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쉴수있는곳이 나옵니다
운동기구도 몇개있고

숨좀고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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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가 미친듯이더웠습니다
땀이 등샨하면서 역대 제일많이난듯

여기 코스는 나무계단길까지도 계속올라가는길이라 꽤나힘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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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계단이 진짜시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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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사가 급하진않은데 계속올라감의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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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올라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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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0.87키로미터 여기가 보이면 쉬는곳이 앞에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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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와 벤치
내려오면서 찍음

여기까지 오시면 거의다오신겁니다
능선타고 오르락 내리락 조금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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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계단을 지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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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또나오는데 그렇게 안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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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0.2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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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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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뷰는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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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이 얼마나나 나면 

상하의 축축해진건 물론이고
신발 뚫고 나오던데..

집에와서보니 물에들어간거마냥 양말까지 다젖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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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요...!!

잘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