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을왕리 해수욕장 옆에 선녀바위 해수욕장 갔는데 고즈넉하게 아주 좋았슴.
근데 옆에 작은 산이 있슴.
그 산 올라가면 을왕리 해수욕장으로 내려오는 길이 있슴
둘레길처럼 나무데크 흙길 섞여 있는 해발 80M 정도되는 낮은 산임
출렁 다리도 있슴
근데 등산로 걷다 깜짝 놀람
비회원이라 영상이 안 올라가서 움짤 올림
성인 손바닥 2/3 크기의 게가 떡 버티고 있슴
주변을 살펴보니 사방이 게 천지임 ㅎㄷㄷ
등산로랑 숲 경계부분에 이런 게들이 수십마리 있슴
아무리 바다 바로옆이라지만 그래도 산인데 게가 산을 점령했다는게 너무 놀라왔슴
아마 이산 전체에 한 10만마리 이상 살거라거 보여짐
크기도 엄청 큼 . 물리면 바로 손가락 절단 날거 같음
헐ㅋㅋ
도둑게!!!!
이대남과 싸우고 논쟁하면 안된다 말싸움 하면 같은 수준인지 안다 쥐박 세뇌에 미쳐버린 이대남을 어떻게 구석으로 몰아 전과자 만들고 각종 기회를 박탈해서 미래 사회주도 세력에서 배제 시켜야됨 철저한 역사교육으로 어린이교육 그들 승진시켜 이대남 세대 눌러야한다
된장 풀어라
맛없대
라면 올려
방사능 게
줄건줘
누가 팔만 삶았노
허이구 그거보고 십만마리가 서식할거라 유추하셔?대단한 게학자납셨네 ㅋㅋ 근거가 내눈에 많이보임 ㄷㄷ 십만마리!!!
? ㄷㄷ 그냥 과장한걸 진심으로 받네 이 친구는 ;
저거 잡아도되냐??
얘들 한강에 많음 - dc App
진짜?? 한강에 있는건 다른종 아님?
한강에 나오는건 참게임
와 어릴때 바다근처 숲길에서 저거보고 존나도망쳤었는데 저거 종이름이 뭐노?
도둑게 밥도둑아니고 진짜 도둑임 옛날에 집 부엌에 들어와서 밥이나 생선같은거 훔쳐먹어서 도둑게라고 부름
라면에 넣고 끼리
예전에 장인어른이랑 바닷가 산에서 저거 잔뜩 잡아갔는데 장모님한테 혼만남. 먹지도 못하는거 잡아왔다고
ㅈㄴ재밋겟다
게 원래 산에 살잖아 몰랐냐 수륙양용이야 저거
도둑게 사는곳에는 진짜 많음
게신기하네; 팔만 삶았나
잡아서 꽃게탕 끓여먹어 ㅎ
도둑게는 원래 바다 인접한 산속 물흐르는 돌틈같은데 삶 담수랑 해수 둘다 필요한 생물임
도둑게 맛이없음ㅋ 흙맛난다 숭어처럼 애완용으로 키우기도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