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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 소공원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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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등령 가는길

비선대에서 초반 한시간 진짜 너무 힘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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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등 가는길에서 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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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등령도착 3시간 조금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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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시작.....

타는내내 땀이 너무너무 나서 힘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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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대 도착 (08:40)

수십번 설악산 다녀왔다는 아저씨의 특강덕분에

코스,봉우리 설명 한참 들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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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운각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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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청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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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청-대청 

오히려 이쯤되니까 힘이 좀 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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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대청(11:00)

더워가지고 토욜인데도 정상에 사람이 5명도 없더라 ㅋㅋㅋ

그래서 뭔가 더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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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반차타려고 거의 뛰다시피 내려옴

마지막 남설악에서 오색이 어찌나 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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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고간거 3.5리터 + 대피소에서 추가2리터

5리터는 넘게 물 마셨는데 저녁까지 화장실을 한번을 안감 ㅋㅋㅋ

너무 고생이었으나 그만큼 사람이 없어서 여유있고 좋았다

일부러 날씨 악조건일때 가는것도 괜찮....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