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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치기현 나스시오바라에 살고 있는 77세 할배


"당시 상황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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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뒤에서 뭔가가 구루구루구루 하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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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서서 뒤를 본 순간 새끼곰을 데리고 있는 반달곰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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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 거리였나요?"


"2m 정도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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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곰을 데리고 다니는 어미곰이라 위험하다고 생각한 그 순간 눈이 마주치고 갑자기 저한테 달려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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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할퀴고 이 쪽을 붙잡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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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정강이를 물렸는데 여기가 부상이 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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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배는 머리와 다리 등 51바늘을 꿰매는 중상을 입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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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의사가 잘도 살아계셨네요 라고 했고 만나는 사람 모두가 똑같이 얘기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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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곰이 그렇게 센가요?"


"말도 마세요. 아무 것도 못 해요. 손으로 이쪽을 방어하고 오른손 주먹으로 곰을 때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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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 덩어리라서 주먹으로 혼신의 힘으로 때려도 반응조차 안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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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곰으로부터 구사일생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뭔가요?"


"틈을 봐서 도망간거죠. 도망 못 갔으면 죽었어요"






누가 잼파파한테 방사된 반달곰 좀 다 잡아들여야 한다고 연락 좀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