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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맛에 설악찾는듯

전부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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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능선탈때부터 경치가 1도 없었음

정상인근은 이미 곰탕한그릇


특히 서북은 완만한 능선인데도 너무 고행길임

안내산악회 버스에서 한계령 나혼자손듬


3시~6시 반까지 한계령 입산하는 아재 한분 봄

오색출발이 메이저인 이유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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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도착하니 정말 아무도 없더라

일요일 설악이 원래 이런가싶지만 대기시간 없이 무료이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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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단독 금지 써져있는데 부부 한팀빼고 전부 혼자더라ㅋ

결국 강제할순 없고 권고조항인듯.. 나도 혼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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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욕나와

근데 알잖아.. 오르막은 양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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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없이 반복되는 공룡 채석장 거덜길은 겪어보니 참ㅜ

특히 마등령 바위길 내리막은 너~~무 힘들었다 정말


악소리 곡소리 내면서 겨우겨우 걸었다ㅜㅜ

이미 털린상태에서 더 탈탈털어주니까 진짜 멘탈 개씨게나감

공룡은 정말 무릎 갈아넣고 경치를 얻는곳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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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등산로ㅠ미니계곡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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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릉은 등산화가 다한다 정말

우중인데도 한번도 안넘어지게해준 감사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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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정화로 마무리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