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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머리 주차장에 오자마자 기온이 심상치않음을 느꼈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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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점점 다가오는게 이렇게 공포스러울수가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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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치쟝 싫어하는 등갤러친구를 위해 한장찍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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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락산장 약수터에서 급수까지 받아가며 올라가야만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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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꼬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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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해가 뜨고있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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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다닥 내려와서 계곡에 드러누우니 역시 이맛에 수락에 옵니다

이것때문에 다른산을 못가요 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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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는 항상 그대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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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키울 자격없는 폐기물들이 애를 싸질러놓고 계곡에 똥기저귀를 유기하고 갔어요

저런집에서 태어난 아이가 넘 불쌍해요


등갤러여러분 이온음료 소금사탕 꼭 챙겨서 안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