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좆대로 일시정지 눌린 구간이 있어서 중간에 뚝 끊겨있음ㅋㅋㅋ
원래 새벽에 가서 5시간 언저리로 끝내려 했는데 2시반에 깼다가 좀 더 자야지 하다 늦잠자고 해 다 뜨고 출발
이 날씨에 가려면 마실 걸 존나 잘 챙기는 수밖에 없겠더라
나름 챙긴다고 챙겼는데 청계산 보급지에서 포카리 수혈함
마신 것
900미리 보온병 얼음물,
파워에이드 600미리 하나 냉장, 하나 냉동
냉동은 디팩에서 늦게 꺼냈는지 다 안 녹아서 반은 그냥 들고 감
포카리 240미리 3캔 사서 2캔 마심
먹은 것
초코바 2개, 망고 젤리 두 봉, 에너지젤 2개
이상
웬만한 체력과 의지가 아니라면 새벽에 갈 것을 권고함
나도 체온 안 올리려고 내리막에서도 페이스 계속 안 올리고 천천히 감
땀 줄줄 흐르고 머리 뜨거워지는 게 느껴졌음
이더위에 대단쓰 무릎은 꼭 냉수마찰 하고
아니 이걸 6시간에
평균 심박수 164 ㄷㄷ
무장공비인가
워매 뛰어다녔나보네 - dc App
오늘 전혀 안 뜀
대단허다 이 더위에 푹쉬고 맛난거 먹어
사람 새끼냐?
개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