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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칸네토 첫 개시를 유명산에서 했는데 올라갈때 우왕 좋네 하다

계곡코스에서 발라당 넘어져서 스틱 한짝 부러지고

팔에 스크래치 졸라 긋었다.

호명산 보다 더 지루한 산이 유명산이다.

유명산은 딱 계곡에서 물놀이 하다 근처 닭볶음탕이나 

먹으러 가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