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산장 나오자마자 ~ 백운대 가는길에 데크 깔더라.
여기 항상 겨울~ 봄철까지 얼어서 자빠링 하는 구간인데 사람들 점점 많아져서 길도 개 ㅈ같았었는데 이건 필요했었다..
특히 3월달 이럴때 아이젠 안챙기고 다니는데 여기 구간 초긴장 해야했었음..
백운산장 나오자마자 ~ 백운대 가는길에 데크 깔더라.
여기 항상 겨울~ 봄철까지 얼어서 자빠링 하는 구간인데 사람들 점점 많아져서 길도 개 ㅈ같았었는데 이건 필요했었다..
특히 3월달 이럴때 아이젠 안챙기고 다니는데 여기 구간 초긴장 해야했었음..
이러니 사람들이 점점 등산화고 뭐고 안신고 그냥 가지ㅋ
하는김에 인수봉도 데크 ㄱㄱ
또 지랄하고 있네. 진짜 데크업체 공무원이랑 뒷돈준거 없는지 조사해야됨
음 데크설치 비용보다 부상자 이송, 구급대 유지 비용이 더 비싼가봄
여기가 겨울에 가장 잘 자빠지는 구간임.
필요하긴해 겨울만되면 얼어서 위험해
비봉이나 설치해주지 - dc App
정작 비봉에는 설치를 안 함 ㅋㅋ ㅋㅋ ㅋㅋ ㅋㅋ
데크회사 노났구만
꼭필요한 곳은 해야겠지만 요즘 산타다보면 내가 등산을 하는건지 계단을 타러온건지 헷갈릴때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