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 비봉능선
힘듬: 의상능선
외국인: 백운대
웅장함 : 만경대옆길 백운대
쉬움 : 도선사 -백운대
암릉힘든곳 : 문수봉하드
한적함: 칼바위능선
비봉능선
족향비 갈때
일단 족이 처음가면 힘든데 몇번가면 쉬워짐
500미터 정도고 청계산 정도?
족->향 갈때 봉우리 하나 더 넘어가기 때문에
길게 느껴짐
비봉은 공략법 참고
의상능선은
처음에 의상봉이 고도올릴때 급격히 올리기때문에
힘듬
비봉능선의 족 보다 힘들다고 할수 있음
북한산성탐센에서 가는길
의상능선에서 보는 백운대 만경대 노적봉
졸라멋짐
의상능선 용혈 증취 등등 갈수록
북한산국립공원 한가운데 있는 느낌나고
암릉으로 된 능선 넘어가는 느낌이 좋음.
비봉능선이든 의상능선이든 결국 문수봉까지
도달하게 될텐데 (대부분)
문수봉 경치가 아주 좋음.
비봉능선에서 문수봉가기 직전에
어려운길 쉬운길이 있는데
그냥 다 문수봉하드로 갈거로 예상되는바
백운대 보다 두배 더 심하다고 보면 됨
그리고 “하 도착했나?” 하면
아직 도착안한거임 ㅋㅋㅋ 한번 더 가야댐
사진을 많이 못찍는게 가파른부분이 많아서
북한산에서 제일 멋있는게 백운대인데
여기가 만경대 옆에서 백운대로 가는길인데
사진 스팟임
졸라 동양 조선 느낌 팍팍남
바위사이에 어떻게 나무가 자라냐 졸라신기
번외로 보국문 쪽으로 올라가다가 보면
중간에 길이 두갈래로 갈라치는데
그냥 보국문으로 올라가면 무한돌계단 의외로 개빡세고
다른길로 가면 칼바위 능선이 나옴
문수봉 하드보다 쉽고 대충 백운대 정도
옛날에는 뭔 밧줄하나 놓고
사람 바글바글하더만
지금은 철봉인데 사람없네
이런식으로 바위가 한방향으로 나있고
좀 올라가면 길이 좁은데
바위가 저따위라 발걸려 넘어지면 추락인거임
칼바위능선 끝나고 산성들어가는
길을 아직도 모르겠음
그냥 대충 바위 타서 넘어가는데
분명 길이 있을텐데 모르겠네
젖밥산만 가네
만경대 허릿길
13,14번 좋아하는 풍경 지점임 칼바위는 옛날엔 밧줄도 없었음 그냥 쌩으로 오르내림
숨은벽과 원효봉이 빠져서 섭섭
풍류를 아시는 분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