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  비봉능선  
힘듬: 의상능선 
외국인: 백운대 
웅장함 :   만경대옆길 백운대 
쉬움 : 도선사 -백운대 
암릉힘든곳 :  문수봉하드 
한적함: 칼바위능선



비봉능선 
족향비 갈때  

일단 족이  처음가면 힘든데 몇번가면 쉬워짐 
500미터 정도고  청계산 정도? 

족->향  갈때   봉우리 하나 더 넘어가기 때문에 
길게 느껴짐 

비봉은 공략법 참고 

0bedf304c7f169f023eaf2e2309c70197a3149d874448e8ec762c15f5edcf7bc187f62a9daab02c74b3d1259b0fbc441357137c747

74ea8770c3f16b80239bf2e5379c706826163924090d453c7c52b013d799a79c7c112ccf7b748be394b9850377a2d22a09b95b6df3

7deaf504b3831ef2239e84ed459c706f03005095a19c0e488c7d9752ffaa594b4ff744ef0992ad891e3baf0edceed4c7e70135a680







의상능선은 

처음에 의상봉이 고도올릴때  급격히 올리기때문에 
힘듬 

비봉능선의  족 보다 힘들다고 할수 있음 

7c9e8502b38361ff239a84e0349c706f5b4afaf83ae7b268e2e9e9524868d62c760a26a7c4a5a81f7b9c3c1bf7f5e581dbe30fb956

북한산성탐센에서 가는길 

7fe88600c1821a8023ea84e1459c7065e2f624b92ea97047778b205a8bb4e1ca7aebbe81443c86b9a7f27b14809d70192fbdec436f

09ea8874c6836c842399f7e0419c706e8789834ff3721cc66f11836fd2631f6c9c47163a1a7b040de64acc9a83eff1cf872643f05d



의상능선에서 보는 백운대 만경대 노적봉 
졸라멋짐 
의상능선 용혈 증취 등등 갈수록 

북한산국립공원 한가운데 있는 느낌나고 
암릉으로 된 능선 넘어가는 느낌이 좋음. 







비봉능선이든 의상능선이든 결국 문수봉까지 
도달하게 될텐데  (대부분) 

0b99f272b4f31b82239c87e2459c706c059557f84e34327bc9dffd8ff861a8f05b1e7b92fb919981ae88ddf9f5b8889d561eb4e38f

7de98505b7f0698523eb8f91309c7064574e5f8d32f64a03be7904374ebb617a85280664e67a9f2b7f419544a6f1a6c039503afacb

089ef105c4f06a8723edf496379c70653cf5b6b28f4636d83aed42e03c4e1e6eda8a9c04878a1de82d796c4f431c7d03c7480370b5

7aedf303c38b19ff23e6f390459c7065bfafdca76818854c16fc563d7e687c48cad8a298233faf251d6dbf8fc11088b087a4df3de4



문수봉 경치가 아주 좋음. 





비봉능선에서  문수봉가기 직전에  

어려운길  쉬운길이 있는데 

그냥 다 문수봉하드로 갈거로 예상되는바

78eff676b580198023e8f7ed309c706bd15275b3c9b5b7b9e5e2be45c9a8dd90a30c41dce43a86efc12dfbeade2326994a131b38c2


백운대 보다 두배 더 심하다고 보면 됨 

그리고  “하 도착했나?”  하면 
아직 도착안한거임 ㅋㅋㅋ 한번 더 가야댐

0be5897ebd8b6af4239cf790309c701999e05e9350b05b277c72ca64df7ae15ba7a47355d6b1affec04d1a2c8cfcc196dfc1b68cac


사진을 많이 못찍는게  가파른부분이 많아서 






북한산에서 제일 멋있는게  백운대인데 

74ecf102bd841df2239c83ec379c701f1bbaaf227ace5c9fcb057d4eb831c4e4d7d5b0a3517d4a1b913306086090e568d4de75021b


여기가 만경대 옆에서 백운대로 가는길인데 
사진 스팟임 
졸라 동양  조선 느낌 팍팍남 

789bf171c7f61af223edf7e34e9c706be0ee03882def9e3ef2ded3dfc74d3179bbd3c921e9a17d40c15d43fead8b5879f2f6c5bcaa



바위사이에 어떻게 나무가 자라냐 졸라신기 









번외로  보국문 쪽으로 올라가다가 보면 
중간에 길이 두갈래로 갈라치는데 

그냥 보국문으로 올라가면 무한돌계단 의외로 개빡세고 
다른길로 가면 칼바위 능선이 나옴 


문수봉 하드보다 쉽고  대충 백운대 정도 
옛날에는 뭔 밧줄하나 놓고 
사람 바글바글하더만 
지금은 철봉인데 사람없네 

7f98867fb5831e8723ebf394409c701ed67c71d4a2547f08be971ad741d5a1dcebe0501933153b33196c9bd87adf7b491f5998ddb5

0eeaf405b6871afe239a87e3379c706d2617b32b3bc896c2e8337f2894b01a3f77df7a8e21fdbd1898e564cf8d20a4f830880c7bb0

7becf303b2f6618423e6f7e5449c701f7a4c7b9bd5250f16b2a2e1c61896935c05893e525bca2a7ac3ae6a36f0de3c703be01514c5

이런식으로 바위가 한방향으로 나있고 
좀 올라가면 길이 좁은데 

바위가 저따위라  발걸려 넘어지면 추락인거임

0eee8005c3826ffe23e685ec479c701e51ac1e19de51893fea20601e806885b937907f8fe60f2a25486fd6e737da4c0a1273496785



칼바위능선 끝나고 산성들어가는 
길을  아직도 모르겠음 
그냥 대충 바위 타서 넘어가는데 
분명 길이 있을텐데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