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때 혼자 고속버스나 시외버스 타고 이곳저곳 다녀왔습니다. 혼자 가면 말동무가 없어서 쓸쓸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다들 말도 많이 걸어주시고 옆에서 아저씨, 아주머니 대화하시는 거 몰래 엿들으면서 가니까 지루할 틈이 없더라고요. 다만 일기예보를 매번 확인하고 가긴 하는데 이상하게 갈 때마다 날씨가 흐리고 안개가 껴서 딱히 건질만한 사진이 안 나온게 아쉽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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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욜~
쥬키니(afraid4811)2025-08-24 07: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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련도(pretend5487)2025-08-24 08:02:00
너 촘 머찌닥
등갤러1(210.178)2025-08-24 07: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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련도(pretend5487)2025-08-24 08:02:00
ZENO(91whddn)2025-08-24 08: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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련도(pretend5487)2025-08-24 08:08:00
ㄷㄷ 고수
네네넨(114.204)2025-08-24 11: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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련도(pretend5487)2025-08-24 11:24:00
이딴거 올리지마라 ㅅㅁ아
익명(106.101)2025-08-24 11: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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련도(pretend5487)2025-08-24 13:03:00
걷기 상위 3%이내일거 같네요
dd(116.121)2025-08-24 12: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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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할 때 웬만하면 워치를 차고 생활하다 보니 실제 걸음수는 저거보다 조금 적지 않을까 싶네요.
욜~
너 촘 머찌닥
ㄷㄷ 고수
이딴거 올리지마라 ㅅㅁ아
걷기 상위 3%이내일거 같네요
일상생활할 때 웬만하면 워치를 차고 생활하다 보니 실제 걸음수는 저거보다 조금 적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