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경산으로 ! 기회가 닿지 않았던 갓바위 !
시작 후 1km 정도는 30도 넘는 더위에 바람은 없고,,,,,,딱 걷기 싫었슴.
갓바위에서 1시간 이상 쉬고, 명마산으로 가는데 !
장군바위 이후는 볼것도 없고 조망도 없고 완전 지루한 뚜벅이 길.
역시 더위에는 계곡에서 노는게 쵝오 !
선본사
갓바위(11시), 왼쪽은 환성산
갓바위(12시), 노적봉(2시)
은해봉 898m
가산(10시), 팔공산(12시)
노적봉 891m
돌아본 노적봉
꽃며느리밥풀
팔공산 갓바위/관봉 850m, 석조여래좌상
촛불 공양
명마산(10시, 중간능선), 환성산(2시, 두번재능선)
용주암
환성산
돌아본 갓바위
서쪽
장군바위
명마산 501m
폭포, 퇴근 완료
날씨도 끝내주고 기온도 끝내주고 ㅋㅋ
파란 하늘이 넘 좋았는데 넘 더웠던게 함정 - dc App
21번 장군바위만 보임
그렇죠.특이하게 생긴 바위라 - dc App
노욕에 좋아요 중독을 이기지 못한 슬픔
ㅎㅎ중독은 인정 - dc App
여름에 환성산, 낙타봉쪽으로 안가는게 좋음 ㅋㅋ 풀, 거미줄, 눈초파리, 말벌, 뱀굴 졸라 많아요
11월에 환성.초례 갔을때는 느끼지 못했는데 그기도 팔공산 만킇 벌레가 많은 모양이네.또 갈일은 없지만 댕유임다 - dc App
여름엔 개고기지~ - dc App
그건 별로인데 - dc App
몇년전 석가탄신일에 갓바위갔다가..인파에 놀라고
토욜도 비시즌이지만 대략 5-60명은 되었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