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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산 길에 손바닥만한 사마귀가 데크에 버티고 있는 것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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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마귀. 포스가 엄청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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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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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곤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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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룡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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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와 함께 날씨도 선선해서 가을 느낌 물씬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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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 축제하면 또 사람들 개떼처럼 몰려들 것 같아서, 

이맘 때가 오히려 조용하게 계절을 느끼기에 좋은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