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산 길에 손바닥만한 사마귀가 데크에 버티고 있는 것을 보았다.
또 다른 사마귀. 포스가 엄청나다.
삶과 죽음
또 다른 곤충.
등룡폭포
억새와 함께 날씨도 선선해서 가을 느낌 물씬 났다
억새 축제하면 또 사람들 개떼처럼 몰려들 것 같아서,
이맘 때가 오히려 조용하게 계절을 느끼기에 좋은 거 같음.
하산 길에 손바닥만한 사마귀가 데크에 버티고 있는 것을 보았다.
또 다른 사마귀. 포스가 엄청나다.
삶과 죽음
또 다른 곤충.
등룡폭포
억새와 함께 날씨도 선선해서 가을 느낌 물씬 났다
억새 축제하면 또 사람들 개떼처럼 몰려들 것 같아서,
이맘 때가 오히려 조용하게 계절을 느끼기에 좋은 거 같음.
사마귀 곤충주제에 무섭네 ㄷㄷ
마귀 왜 죽였어 ㄷㄷ
내가 죽인 게 아니고 죽은 애가 말라붙어 있더라고
이야 명성산은 억새 있을 때만 가 봤는데 지금 풍경도 되게 멋있다
사진 야무지게 잘 찍었다
@ㅇㅇ(119.196) ㄳㄳ
계곡따라 내려오면 단풍이 진짜 이뿌더라 가을에
6번 엄청 기괴하네
제노임
@등갤러2(211.176) 노린제노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