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에 다녀왔음
주차장에 4시50분 도착 주차비 1만원내고
5시부터 등산시작
라이트를 안가져와 먼저가는 사람 따라감
비선대쯤 오니가 날아 밝아옴
마등령으로 올라는데 외국인 커플이 마등령으로 새벽6시쯤 내려오고 있었음
마등령 삼거리까지 사람2명 봄
설악산 구름이 공룡능선 넘는 장면
쓰리빠 신고 가서 여러소리를 들었음
아줌마 1 공룡타고 대청봉간다고 하니가 (쓰리빠신고 )공룡타고 대청봉가면 전설로 남는다고 함
아줌마 2 어머 쓰리빠 신고 왔네!!
아저씨 1 산에 쓰리빠 신고 오면 되요?
아저씨 2 국립공원 직원이예요 ?
아저씨 3 발바닥 안아파요 ?
공룡능선 내려오는 길 엄청힘듬
희운각대피소 12시 30분쯤 도착후 좀쉬면서 대청봉갈지 고민 별거 없겠지 하고 출발
희운각대피소에서부터 소청까지 엄청난 경사 마등령보다 더심함 소청 도착하니 2시 20분
이대로 대청까지 갔다가는 날이 저물어 소공원 복귀 불가능하다는 판단아래 하산 결정
설악산 등반하면서 젊은이는 거의 없음 1명봄
거의 노인분들이시고
외국인들을 한국사람만큼 많이 봄
70중반에 설악산 공룡타는 분도 있었음
스바라시한걸 난 슬리퍼신고 동네편의점이나 갓지 산탈생각 안해봄
잘했다
저 누워있는애 ZENO 아냐?
온갖 음해에~
제노치곤 너무 슬림한거 아이가
도대체 왜이러시는건가요 - dc App
곰발바닥이냐
너 모래주머니 걔냐?
모래주머니차고 월악산 북한산 갔다왔음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limbing&no=253385&search_pos=-248981&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모래&page=1
설악산도 모래주머니 차고 갈려고 했음 갔다온 느낌은 마등령 공룡능선은 모래주머니 차고 갈만 하다고 생각됨
ㅈ까네
소청가는길 뾰족돌 많아서 발바닥 빵꾸남 위험
담에 또 간다면 크록스 신을 거? 궁금
두껍고 쿠션좋은 양말을 신고 갔는데 어두운곳에서 물에 젖는 바람에 맨발로 등산하게 된것임 다음에는 양말에 크록스 신고 가보고 싶다
암릉에 안 미끄러움?
@등갤러3(14.44) 암릉사이에 이물질(물 모래 이끼) 없으면 접지력은 어떤신발보다 좋음
암릉에 모래가 없을 수가 있냐 난 도전 안해야겠다ㅋㅋ너도 다치지 말고 조심히 다녀
이상하다 쓰레빠는 입구에서 잡아서 못들어가게 하던데 대단하십니다.
스케쳐스 대항마 ㄷㄷ
미끄러져서 두부외상 당하는거 보고싶다ㄹㅇㅋㅋ
몇시쯤부터 날 밝아짐?
크록스 아치문어진데 발바보돼
소청에서 대청왕복 1시간이면 될건데 까비~
에이 쪼리신고도 가는데 크록스는 양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