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산역에서 출발 아침부터 안개가 껴서 정상서 곰탕인가보다 하고 스타트 부터 좀 우울하게 올라감
도봉산 첨 갔는데 약간 미니 설악산 느낌나서 좋았슴
전체적으로 경사가 좀 있어서 쉽진않았다
그러다 자운동 도착하니!!!! 두둥
운해가 장관이었어 ㅎ
폰 저장이 꽉 찼다고 자주 그래서 스크린샷으로 찍어놓고 원본은 삭제함 ㅋ
볼만큼 실컷보고 사패산으로 이동!!!!
y 계곡도 떨리는 맘으로 다녀옴 근데!!!
생각보단 별거 없더라 ㅋㅋ 좀 싱거운 느낌 길이도 짧고
독수리 바위래 ㅋ
사패산 가는 포대능선쪽은 길이 정말좋았어 아주 쉽더라!!!
추천함!!! 도봉먼저 찍고 사패산 가면 아주 편함
그리고 내려가는길은 범골능선인가? 뭐시긴가.그래로 가라 길이 흙길이고 경치도 좋고 무릎에 부담도 없더라 ㅎ
끝
아 역방향이구나
풍경 좋고 사진도 좋고. 좋다
나도 구글포토에 저장 많이 하는데 이거 매달 2500원 낸다 ㅠㅠ - dc App
가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