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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알프스 쓰바쿠로다케에서 실족사한 남성은 한국 국적의 57세 남성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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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8시 30분경 등산객이 "실족한 사람이 있다" 고 경찰에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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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경이 수색을 시작하고 오후 1시경 등산로에서 약 80m 밑 사면에 의식불명의 남성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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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이송후 사망판정


사망자는 한국 국적의 김서남씨(57세)로 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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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는 친족 남성 1명과 같이 등산 중 밸런스가 무너지면서 절벽으로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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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북알프스에서는 9월 22일 이후 지금까지 4명이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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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노 현경은 "등산 시에는 본인 수준에 맞는 산을 고르고 무리한 계획은 세우지 말라고 주의를 당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