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 사진을 보니 남한산성에서 김밥을 먹고싶어서 출발했으나


동네 김밥집 휴무 ㅠㅠ



7fed8273b48268f351ee84e541857773d6a97e22cb4688aa9e636b41a05f3b5c

위례대로에서 남한산성 보이면 설레요. 비 살짝 오는 중.


7fed8273b48268f351ee84e642857373cc656ea1d25b715e4640df6f4401336a

오늘도 동문 주차장 출발.


7fed8273b48268f351ee84e14280767358e0beea824f6dc92ecb59f1af2ceb9f75

이제 슬슬 초록물이 빠지고 있어요.


7fed8273b48268f351ee84e143807273b749cb6d79b96cece8dbc61f0f359327

비가 와서 돌은 살짝 미끄러움.


7fed8273b48268f351ee84e14f8074737c61d2de74c1880af41ca45b46a87e72

사형 집행 앞둔 나무들입니다. 왜냐구요?


7fed8273b48268f351ee84e04784727320a25d65dfe626defddba388c8e81e1d

곧 허리가 잘릴 예정이라서요.


7fed8273b48268f351ee84e04f837273daab7f5c6bd1ae083f46a26945603fdf

오늘은 신지옹성도 돌아봤어요 제초를 잘 해놔서 산책하기 좋음.


7fed8273b48268f351ee85e545857373798ac6d5d1a491e1a0f50c4353acf42b

노~~랗게 물드는 중.


7fed8273b48268f351ee85e542837273230f1d239739e535e3a1f297ec4eb59c

구불 구불.


7fed8273b48268f351ee85e541857473e851664adb613e69ac842c1a5ec287a7

곧 에어드랍 시즌이 시작됩니다. 


7fed8273b48268f351ee85e54e8073731290141fcc660e724ea2a009fb175ab7

구름구름.


7fed8273b48268f351ee85e44783767370369e0727eda8560b3cc704d99f6ceb

가끔 구름사이로 도시가 보여요.


7fed8273b48268f351ee85e443837373b91d7891f57f0a8bd21102630b5132fe

가지치기 해주고싶다.


7fed8273b48268f351ee85e746837d739faed10b6b643f425a518dfe01b2ad67

그라데이션.


7fed8273b48268f351ee85e747857273bddab119043139c32a8815ac3d87f7cb

앞에 긴바지 입은분이 수풀을 헤치고 가시길래 뒤따라 왔습니다. 오랜만에 남한산 정상석 구경.


7fed8273b48268f351ee85e646847c73aca1742be6ca6d8efcbce833458bc6ab

다시 성곽길로 돌아가는 중.


7fed8273b48268f351ee85e644817073fdc0350bf9c42c4809ec0cb480887166

돼지감자


7fed8273b48268f351ee85e645837473686993996adbb8c27be28177f47be4e6

돌에 낀 이끼도 좋아요.


7fed8273b48268f351ee85e04680737341364730abacff8f8c92b107f70869bb

곰탕이 심하니 흑백 사진 같죠?


7fed8273b48268f351ee85e04285707346956792117635e7e93ee4b4a860855e

북문 도착!


7fed8273b48268f351ee82e544857573ae1f3e5fe2e005dc03117a2b00621a62

구름 사이로 하남시 춘궁동도 보여요 저동네는 지붕색이 다채로와서 좋음.


7fed8273b48268f351ee82e5418076734ea03e815d21d08797d148898c4473b1

덩굴도 가을색으로 물드는 중.


7fed8273b48268f351ee82e4448271739bed0b8e5f794e58632fbe5983530ec5

남한산성 최고의 핫 플레이슨데 사람이 한명도 없네요 


7fed8273b48268f351ee82e44580757359f443983346b48682544de40b040706

서문전망대 윗 성벽이거든요. 


7fed8273b48268f351ee82e445857c736dedde53a85a20d89bb31135bf27be51

동문 도착. 산책로에는 사람이 많아서 성벽만 따라 걸었습니다.


7fed8273b48268f351ee82e443807473b65b38a98fe98f8638cb0c4a569947a3b4

큰 나무가 많아서 좋아요.


7fed8273b48268f351ee82e741817673a3393920240a4ef77147b3fb951f89d488

구불구불


7fed8273b48268f351ee82e74f80727359c26bb5e0cefc4d8177182e83584dc5

가지치기 해주고싶은 소나무.


7fed8273b48268f351ee82e646807173696659af9109f177bb8cbf4a76eafdf8

구불구불


7fed8273b48268f351ee82e147847c73442ef0f282c318a400e36734b106e01d

남문 도착!


7fed8273b48268f351ee82e043817273fef084e866018835f31acbbcd2fd8b00

다람쥐썬더!


7fed8273b48268f351ee82e0418076735f17afe60f312dfba1468243fb1e6679

비가 많이 와서 암문에 잠시 비피하러 숨었습니다.


7fed8273b48268f351ee83e4448172733366816587467939783ab428a656c015

남은거리 800m 쯤이라 대충 비 맞고 감.


7fed8273b48268f351ee83e4408573733db934f4f84090224314ffd3fe5844fa

동문 버스 정류장 옆 은행나무도 물드는 중.


7fed8273b48268f351ee83e44e807173aabc5f3b3d5be96b9560ad4e7dc1e5a2

비가와서 발 담그긴 생략.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16c1ab7847958f23ccbae21f1d431c73b2abb3b9297803db6921410db2b914fe34168b974c2f3e92b257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