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오전 5시에 출발해서 11시 한계령 도착후 바로입산

한계령삼거리--끝청 중간쯤에서 비오기 시작

이후론 계속 곰탕..

큰 어려움은 못느끼다가 끝청 넘어서부터 옷이 젖기 시작하더니

대피소 까지 구간에서 체온 뚝뚝 떨어지는게 느껴져서 힘들었네요

거의 뭐 7시간 걸려 도착 했지만 무사히 온거에 의미를 두려구요

도착후 밥묵고 커피 마시고 잘리고 누웠는데 오늘 다들 고생하셨나

탱크소리 엄청나네요 그르렁그르렁 ㅋㅋ

좋은건 제자리만 옆칸 비어서 편하게 있습니다.

낼아침에 적당히 일어나 대청 찍 고 소공원으로 내려갑니다.

그래도 왔는데 계곡이라도 보려구요

님들도 졸쿨 하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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