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a857fbc8a61f33de687ec4f997574d9c967176948aaae4226932e95c068424d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3f4d63ea141963fd4131bbc4a090b94d0e909de98b2dc71af573375e2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46f32118d8ded54334886b46dd18581ca169a3cdf5284a4601cfa9fce4a86

3fb8c32fffd711ab6fb8d38a4583746f658fc73ffc9d7175d060cf544d542a62cfe8d1ce561e13d2b67b4410b0

3fb8c32fffd711ab6fb8d38a4283746ffaaa722f4510dcf65333d0308b9d7295ffe8e1e1e6cfa93257eb99a9a0


중산리 주차장 ㅡ 천왕봉 코스

1500m쯤부터 경치 좋아보이는 구간
많았는데 하나도 안보였어요
내년에 다시 와야겠어요

곰 보다 하산이 더 무서웟어요
지금까지 가본 산 중에 제일 힘들었어요
(설악 안가봄)

여기 완등했으면 어느산이든
다 갈수있다는 생각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