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주 1회 같은 코스로 가는 600미터 되는 산 타는데

초입 약간 경사에서 체력 우수수 털리는데 심폐보다 그냥 몸 에너지바 뚝뚝 떨어지는 느낌이라 중간도 못가서 내려옴

잠을 덜 잤나 싶어서 그런건지 페이스 조절 못하고 스퍼트 올려서 그런건지 생각해봤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나오기 전에 딸잡아서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