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주 1회 같은 코스로 가는 600미터 되는 산 타는데초입 약간 경사에서 체력 우수수 털리는데 심폐보다 그냥 몸 에너지바 뚝뚝 떨어지는 느낌이라 중간도 못가서 내려옴잠을 덜 잤나 싶어서 그런건지 페이스 조절 못하고 스퍼트 올려서 그런건지 생각해봤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나오기 전에 딸잡아서 그런듯
나약한 녀석
수련하겠읍니다.. 패배를 인정합니다.. 원래 힘들어도 꾸역 꾸역 정상은 보고 오는데 오늘은 진짜 정상 보면 하늘나라 갈 것 같은 느낌이었음
존나게 흔들어야 헌다
성욕자제하면 쉬워질듯
주1회 배출은 해야 건강에 좋데 그냥 산에 간게 문재인 듯
폭딸 흔들고 갔노ㅋ
대세는 금딸노딸이다 삶의 질이 달라짐 끊을 수 있어 중요한일을 망쳐보면 끊는다 ㅋㅋ
ㅇㅇ 여친들도 내 등산갈때 필사적으로 섹수해서 못가게 잡아두드라
산딸쳐
정상에 올라가서 딸치고 내려오자
축구선수들 중요한 경기 전날 야스 금지시키잖아
나약한녀석
산에서 두부딸을쳤어야지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