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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됐다 싶었던 한계령 곰탕 상황

내린천에서는 날씨가 너무 멀쩡해서 당황스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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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씹곰탕에 똥바람이 불지만 정상석 찍겠다고 사람들 줄 존나 서있었음

난 올해만 네 번째라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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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청대피소였나 그럴 거임

산에서 섬을 보는 듯한 뷰가 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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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정암 가는 길 어제 그나마 건진 단풍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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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운각 가는 길 사람이 지나가든 말든 가만히 서서 울고 있더라

처음에 새소리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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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불동 계곡

소청대피소, 봉정암, 천불동 계곡 제외 전부 곰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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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원에서

내려오니 날씨 좋아서 그런지 사람 개많음


전반적으로 곰탕이 심해서 그런가 지나가는 대피소마다 사람 바글바글

날씨가 안 좋으니 산행보다는 맛있는 거 먹고나 가자는 생각으로 온 사람들이 많았던 것 같음

나도 첫 계획은 공룡이었으나 곰탕이 너무 심해서 봉정암 갔다가 다시 올라와서 희운각 천불동으로 내려감

희운각도 곰탕 파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