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뉴비에게 많은 조언을 해준 갤러들에게 감사

덕분에 안전하고 편하게 다녀옴

사진은 어짜피 인터넷에 이쁜사진 백만개는 더 있을테니 그거 보고...느낀점이나 안가본 분들 위해 썰풀어봄


* 마등령 힘들다는 말이 많은데, 그거 내가 볼 때 다 페이스 올려서 그런거임...안힘든 페이스로 천천히 가면 누구나 가능.


* 땀쟁이기준 아침10도, 물500, 파워에이드500x2 마심.

   (올라가기전에 파워에이드 일어나서-이동간 500 마심)

  - 총 가방+폰 등등 다 넣고 4.5kg


* 비선대까지 40분. 마등령통과 3시간. 공룡까지 통과 6시간30분

  (공룡통과할때 사진 개마니찍어서 사진찍던 시간이 꽤 걸림)

 -원점복귀까지 9시간 25분걸림


* 땀쟁이라 계속 열날줄 알았는데 체온 뺏기는게 실시간으로 느껴져서 마등령삼거리 도착하고서부턴 계속 바막에 장갑. 모자까지 낌.

이거 열관리 잘못하면 일날거같은데...잘 모르겠음



출발.

20일 비오다 피크주말이라 그런지 새벽2시20분에 대기 30분해서 차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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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선대 도착.

바막 집어놓고 장갑이랑 폴 꺼냄. 물한잔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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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휴식. 마등령 딱 1번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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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등량 삼거리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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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통과 시간. 마등령오르고 공룡 통과까지 6시간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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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만 안하면 너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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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타면서 운해가 쫙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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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새봉. 콘돔차고가길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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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콩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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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대는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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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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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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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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