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마능선 - 연주대 - 과천향교 코스입니다.



7cfd9877ac9c2fa36caff68b12d21a1d8b5248f94a67


낮에 보면 흉물이지만 야간엔 반갑습니다.


7cfd9874ac9c2fa36caff68b12d21a1d53c7bef0b3ac


저 멀리 동이 트네요.


7cfd9875ac9c2fa36caff68b12d21a1dbf9e1d7b69ef


일출도 예쁘지만 여명도 좋아합니다.


7cfd9872ac9c2fa36caff68b12d21a1d180200dc471e


보이는 능선이 용마능선이에요.


7cfd9873ac9c2fa36caff68b12d21a1de9c08c6093bc


등갤러들이 좋아하는 북한산 국립공원이 보입니다.


7cfd9870ac9c2fa36caff68b12d21a1d4ba43cd4a9c0


연주대!


7cfd9871ac9c2fa36caff68b12d21a1d357299a3ff1486


연주대 뷰.


7cfd987eac9c2fa36caff68b12d21a1df91fb0ddad8a


알록달록 해 뜨면 예쁠거 같아요.


7cfd987fac9c2fa36caff68b12d21a1dd90eedbb1462


오늘의 일출! 


7cfd9877b59b76b16bbdc69528d52703ad000baf2b82bb


연주암 위로 해가 뜹니다.


7cfd9877b49b76b16bbdc69528d52703e00b059b17660b1c


아침 햇살에 계곡이 예쁘네요.


7cfd9877b79b76b16bbdc69528d5270383d897d71611



야간에 다 길처럼 보여서 알바를 3번 했습니다. 올해 관악산을 너무 안갔는지 우회로도 잘 모르겠어요.


과천 향교쪽은 데크 보수를 했는지 깔끔했어요. 또 등산로에 죽은 나무 베어내는 작업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