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마능선 - 연주대 - 과천향교 코스입니다.
낮에 보면 흉물이지만 야간엔 반갑습니다.
저 멀리 동이 트네요.
일출도 예쁘지만 여명도 좋아합니다.
보이는 능선이 용마능선이에요.

등갤러들이 좋아하는 북한산 국립공원이 보입니다.

연주대!

연주대 뷰.

알록달록 해 뜨면 예쁠거 같아요.

오늘의 일출!

연주암 위로 해가 뜹니다.

아침 햇살에 계곡이 예쁘네요.

야간에 다 길처럼 보여서 알바를 3번 했습니다. 올해 관악산을 너무 안갔는지 우회로도 잘 모르겠어요.
과천 향교쪽은 데크 보수를 했는지 깔끔했어요. 또 등산로에 죽은 나무 베어내는 작업 중 입니다.

여명 808 멋지네
관악산 일출 잘봤습니다
원래 다음주 쯤에 갈까 했는데, 지금이 단풍 절정일까요??
절정을 넘어 지는쪽으로 가는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