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침낭은 두메꽃 아저씨가 추천해달라길래
덕다운은 총무게는 안나와잇고 패킹사이즈가 날진물병보다 조금더큼
구스다운은 총무게가 아저씨가올렷던 2kg넘는 침낭의 3분의일도안됨
머미형이라 보온은더좋음
두번째는 질문처럼 방한등산화 필요해요? 내기준으론 필요함
나한테 낚엿다던 곤돌라아저씨가 질문하던데
쿠팡이나 마켓컬리 냉동창고가보면 -20인데 발이 매우시려워
한겨울 설악,덕유,지리,소백,오대,태백 등.. 특히 강원도쪽은
냉동창고보다 낮은기온도 보이고 바람도 강하니 체감온도는 더낮지
나는 거북이스타일에 추위잘타는체질이라
발은 여름빼고는 땀도잘안나고 일반 고어중등산화신고 가면
핫팩넣고 양말두개신고 추워서 발을가만히 못잇고 계속움직이고
이런 비효율적인것보다 충전재들어잇는 중등산화하나면 해결되지
수십만원짜리 각종등산복 입고다니는거 보면 $이없는것도 아니고
백만원대 삼중화를 사라는것도아닌데 하나사두면 매년겨울마다
발따듯하게 지낼수잇음. 산외에 대관령,선자령,화천산천어축제,
철원트레킹등 겨울여행이나 도시에서도 활용가능.
심장으로부터 멀리떨어진 손,발이 가장동상이 빨리걸리는부위임
하루종일 차가운 눈,얼음길을 밟고잇는데 일반등산화로는
당연히 냉기가 올라옴
나도 뉴비일때 일반 고어텍스중등산화 신고가서 덜덜떨엇음
야이 아줌마야 싸고 좋은걸로 추천해야지!!!! - dc App
대피소에서 잘거면 저정도침낭이면 충분해 더좋은건 비쌈
@티타니움 더 싼걸 추천하라고 - dc App
화천산천어축제 드립치는 거봤지? 애들 하루종일 나이키 운동화신고 하루종일 콧물 흘려가며 신나게 노는데서 시발......그리고 겨울에 철원 트레킹은 대체 뭔지.....한탄강 얘기하는건가? 정신나간 아지매 거르고, 침낭 저려미로 사려면 그냥 반고 250정도 사. 패킹이나 무게가 저위에 침낭보다 나가지만, 같은 0도정도 컴포트 온도라도. 저 하계용 침낭보다는 훨씬 좋음. 쿠션감도 저건 너무 죽어서 쓰기 힘들고 등배김. 가격은 4만원대이고, 실내 대피소면 밤에 얘기나온 그녕 아무 저려미만 가져가도 충분함. 저 하계 침낭은 그냥 계륵같은거고, 나중에 비박하고 그러면 어쩌고 개드립치는데 그때도 쓸모 없음.
@등갤러2(121.100) ㅇㅇ 안그래도 비교해보고 있음 cw400도 갠찮아보이든데 - dc App
@두메꽃 걍 막굴리고 세탁기로 빨아도 되고, 그럼
곤돌라 박제 ㅋㅋㅋㅋ
언냐 헠헠
정성글 추천!
양말은 두꺼운 울양말 하나 신는게 좋다. 양말 두개 신으면 착용감 , 땀배출등의 문제로 더 않좋다.
산타윤 유튜브에나온 전문가도 양말은 하나를 권장하더라
혈액순환이 중요하니까
ㅅㅂ 가격봐 ㅅㅂ
아줌마 쿠팡 냉동창고 알바뜀?
예전에 하루씩 해봤어 무겁고 힘들어서 더이상안해
니움님 근대 왜 러닝갤갔다가 오신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