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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령길은 양주시 교현에서 출발하는 코스와 서울 우이동에서 출발하는 코스가 있는데

교현에서 출발하는게 경사도가 덜 하다고 해서 교현에서 출발하는걸로 예약함

단풍철이지만 평일이라서 자리는 널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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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20분 정도 올라가면 북한산 오봉의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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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이령길 유격장에서 관음봉으로 약 700여 미터 오르면, 관음봉중턱에 1,300년 세월을 지내온 석굴암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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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굴암에 오르면 북한산 상장봉 일대의 모습도 조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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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령길 정상에 있는 대전차 장애물.

우이령길은 한국전쟁 당시 많은 피란민들이 이용했던 길로 이런 군사적 시설의 흔적도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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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동 방향 하산길 풍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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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6km 거리에 1시간45분 정도 걸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