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달곰은 지리산을 벗어나 덕유산에도 3마리가 살고 있습니다.

지리산 권역 복원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된 만큼, 전문가들은 설악산 쪽에도 반달곰을 방사해 백두대간 전체로 서식지를 넓혀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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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가슴곰 방사' 21년, 83% 야생…

올봄 지리산에서 멸종위기종 1급인 반달가슴곰 새끼 2마리가 태어났습니다. 반달가슴곰을 처음 지리산에 풀어놓은 지 20년이 지난 지금 야생 반달곰 수는 전체의 80%를 넘어섰는데요. 서식지를 더 늘려야 한다는 이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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