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이역에서 등산로 입구까지가 진짜 개힘듬 본 코스보다 힘든거같음
등산코스 자체는 생각보다 되게 짧음 등산 첨시작할때 관악산 사당코스 갔던거보다 더 금방 끝남...
사람 개많음 고양이들 사람 잘 따름
들개 많다고 뉴스에서 본거같은데 정작 강아지 단 1마리도 못봐서 아쉬웠음
정상 줄 너무 길어서 근처도 못가고 그냥 태극기 멀리서 찍고 내려옴 근데 내려가는 것도 줄 서서 내려가야됨....
끝
우이역에서 등산로 입구까지가 진짜 개힘듬 본 코스보다 힘든거같음
등산코스 자체는 생각보다 되게 짧음 등산 첨시작할때 관악산 사당코스 갔던거보다 더 금방 끝남...
사람 개많음 고양이들 사람 잘 따름
들개 많다고 뉴스에서 본거같은데 정작 강아지 단 1마리도 못봐서 아쉬웠음
정상 줄 너무 길어서 근처도 못가고 그냥 태극기 멀리서 찍고 내려옴 근데 내려가는 것도 줄 서서 내려가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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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추
백운대는 진짜 사진 찍기 존나 힘들어
연주대는 사진 안찍겠다고 하면 적당히 거리 두고 근처까지 갈순있는데 여긴 길 자체가 사람 한명 폭이라 그것도 안되겠더라ㅋㅋㅋㅋㅋ
평일날만 가라
냥쉐이들 겁이 없네
ㅁㅊ 개빠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