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무리한 산행(불수사도북) 으로 인해
리커버리 산행을 하자는
생각으로
간단하게 비봉능선 타러감
일주일만에 다시 왔따
대호 아파트
족두리봉
날씨가 흐려서
때탄 느낌
북한산사령부
의상능선
응봉능선
3겹살을 볼수 있는 향로봉 조금 지나서
어딘가
좆새먼지 ㅆㅃ!!
사모바위 도착
배고프다
등갤롬 답게 틀 픽 대보름빵
비봉은 패스~
사람 너무 많았음
통천문
등갤 대표 하남자 답게
“문수봉 EASY 선택
여태 비봉능선 다니며
싹다 hard였는데
오늘이 처음이였음
근데 쉬움 맞음? ㅋㅋ
문 도착
좆세먼지 진짜
늦가을을 지나 겨울 초입 느낌 물씬
의상능선까지 탈까 고민 100번 했는대
그냥 오늘은 회복에 집중했음.
이미 회복 된거 같은 느낌이지만
느낌과 실제는 다를수 있으니까
보름달 짝퉁이네
이래 보이까네 비봉이 쉬운 게 아니었네...2피치 닥터링 없었음 어쩔
회복 / 산행 을 어떻게 같이 쓰냐구
옷 테스트 어땠어?
쉴 땐 쉬세요..
문수봉은 오를때나 내려올때나 암릉 타는게 차라리 쉽던데
사모바위보다는 8비트 컴퓨터 MSX가 생각이 나는 것은?
사모바위는 MSX, XT, 286 컴퓨터나 오락실 게임기처럼 생겼네
개물 ㄷㄷ - dc App
쉬움/어려움이 아니라 힘듦/위험함
사모 지나서 통천문 갔다가 마지막에 문수봉 가러 동암문 지나칠 때 깔딱구간 거기가 존나 힘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