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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닉값 겸 평일에 북한산이나 가보자 해서 대호아파트로 갔습니다 워밍용 업힐 지렸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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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폐가 같은 곳이 등산로입니다 처음이라 헤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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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두리봉 300메다면 밥이지 ㅇㅇ 했다가 개빡세서 놀랐던 건에 대하여... ㅈㄴ 힘듭니다 근데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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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 형 어서 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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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니 족두리처럼 생겼던 족두리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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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비봉은 안 올라가고 대신 사모바위나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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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문수봉 ㅈㄹ같음 / ㅈ같음으로 바꿔야 된다고 봅니다 뭐가 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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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잣같음을 택했습니다 여기가 훨씬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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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봉에 나 홀로 있는 기분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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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길들은 백운대 전까지 데크 or 성벽길이라 패스
그 와중에 만난 청설모?인지 큽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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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예술품 한 번 찍어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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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대까지 등반완료
평일에도 사람이 있는 북한산 정말 갓갓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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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 산행한 건 처음이라 내려올 때 디질 뻔했습니다
대체 북도사수불 이런 건 어띻게 하는지 새삼 대단하게 느껴지던 하루
그래도 이런 산을 대중교통 타고 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결국 서울의 산 중 원탑은 북한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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