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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후에 그치고 날씨가 밁아지는거 같아 호다닥 가봤는데
상주 근처에서 비가 엄청 오더라구요

갑장사 바로 앞까지 차로 갈수있어서 혹시 맑아지면 일몰 보지않을까 싶은 기대로 그냥 가봤는데 눈이 오네요
갑장사는 작은 절인데 아기자기 귀여웠음 나름 안개? 때문에 운치도 있었고요

편도 1km 짧은 코스지만 고도는 240을 올라가는 악랄한 경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