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계는 아니였지만 저번 겨울산 몇번 가보고 느낀게
운행중엔 땀 많이 차서 싸고 얇은 장갑 땀 많이 찰때마다 바꿔
끼는게 나을거 같아서 여러개삼
천원이면 한번만 쓰고 버려도 안아까울듯 ㅋㅋ
3번 세탁기 돌렸는데 보풀만 일어났음
아깝다
소백 비로봉 능선 난간 옆에보면 주인 잃은 장갑들 많은데 보면 피눈물 흘릴듯ㅋㅋㅋ
@글쓴 등갤러(118.235) 난 여름에 하나잃어버림..
터치도 되는거네 타티아나 말은 무시해 - dc App
나도 저런 니트형식장갑 써봣어 내구성이 안좋고 수분에약하고 춥고바람불땐 춥더라.
터치 되는데 ㅈㄴ 미끄러움 폰꺼낼때 조심해야함
굿
개고수다운 선택
3m 사라고. 난코스도 다녀야하잖아
3m 얇은건 항상 가지고 다님 코팅부분에 땀 많이 차서 필요할때만 씀
이거 마라톤할때 많이 쓰긴함 대회때 끼고달리다가 열오르면 버리더라
천원이면 한번만 쓰고 버려도 안아까울듯 ㅋㅋ
3번 세탁기 돌렸는데 보풀만 일어났음
아깝다
소백 비로봉 능선 난간 옆에보면 주인 잃은 장갑들 많은데 보면 피눈물 흘릴듯ㅋㅋㅋ
@글쓴 등갤러(118.235) 난 여름에 하나잃어버림..
터치도 되는거네 타티아나 말은 무시해 - dc App
나도 저런 니트형식장갑 써봣어 내구성이 안좋고 수분에약하고 춥고바람불땐 춥더라.
터치 되는데 ㅈㄴ 미끄러움 폰꺼낼때 조심해야함
굿
개고수다운 선택
3m 사라고. 난코스도 다녀야하잖아
3m 얇은건 항상 가지고 다님 코팅부분에 땀 많이 차서 필요할때만 씀
이거 마라톤할때 많이 쓰긴함 대회때 끼고달리다가 열오르면 버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