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똥 와서 탐방지원센터 화장실에서 해결하고 5시 05분에 출발 어찌보면 천만다행
일출 40분 전부터 여명 시작
백록담에서 실제 일출 시작은 구글에 나오는 제주 일출시간보다 5분정도 빠르게 시작함(해발고도 높아서인듯)
솔직히 갈까말까 고민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예뻤음 폰카가 구려서 아름다움을 다 담아내지 못한 게 슬픔.....
정상 가니까 2명 이미 일출 보러 와있더라 그리고 50대 돼보이는 여성분도 나랑 거의 1~2분 차이로 올라와서 4명이서 일출 시작부터 끝까지 다 감상함
나중엔 체력 더 키워서 3월이나 10월에도 와보고싶음.. 입고있던 바람막이 외에 정상 영하 7도라길래 따로 챙긴 귀도리, 기모자켓, 경량패딩 2개, 거기에 한겨울용 두꺼운 패딩까지 챙겨서 옷무게 가방무게 너무 무거웠음....
영실 갈래?
무릎 덜덜거리는데 고민되네....
@ㅇㅇ(211.234) 지금 차 회수하러 성판악 가는중..택시타고
난 영실 저번달에도 가서 패스할래 숙소 가서 씻고 나와서 밥먹고 하면 택시 타도 어차피 12시까지 입산 못할거같음
@ㅇㅇ(211.234) ㅇㅋ
님 누군지 알거같노 ~ 날 앞질러가더니..
정모아닌 정모 ㅋㅋㅋ 모처럼 등갤같아 보기 좋다
조아조아
백록담 일출 1/1 아니면 안된다는건 다 기만이였나여 ㅎㄷㄷ 멋있어요
겨울에는 해가 늦게 뜨니까 5시 땡해서 출발해 2시간만에 올라가면 가능해요
여기도 1번사진에 나 있네
7시15분에 나도 사진찍었는데 나는 진달래밭 막 지나서 조빠지게 올라갈때였네....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