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암 매표소 주차장이 협소하다고 해서 등선폭포 주차장에 주차. 아주 여유 있고 좋다. 화장실도 깨끗.
주차 후 의암 매표소까지 걸어가다가 좀 멀길래 오는 버스 그냥 타고 두세 정거장 뒤에 내리니까 의암 매표소 나옴.
호수 끼고 있는 산답게 오르는 내내 풍경이 아주 좋다.
상원사에서부터 급경사 암릉 시작됨.
상원사까지도 상당히 힘들었다.
의암호와 춘천이 한 눈에 보이는 시원한 조망
산 높이는 낮지만 암릉 구간 경사도가 높고
바위가 뾰쪽하면서도 미끄러운 부분도 많아서 차칫 넘어지면 정말 크게 다치겠다 싶다.
존문가 코스라는 안내판도 달려 있다
하산은 등선폭포 쪽으로 했다.
내려가면서 보니 등선폭포 쪽으로 올라오는 길은 평이해 보인다.
내려 가는 길에 협곡도 많고 폭포도 많고 경치가 좋다.
사람 많아서 사진 찍는 건 포기.
콩나물국밥 먹고 싶어서 춘천 시내까지 갔다.
먼지가 아쉽내
ㅇㅇ
삼악산 힘들어 예전에 절까지 올라가고 포기함
그러게. 높이만 보고 갔다가 개고생했네
호수뷰 멋진데 아쉽다
다음에 먼지 없을 때 재도전하기로
뷰좋다 - dc App
뷰는 ㅅㅌㅊ인 듯;;
입장표 받은 건 강촌에서 잘 썼냐?
모아서 한 번에 쓸려고 ;
레전드산이지
0 _ 0 !!
굿 삼악산은 역시 의암코스지
처음 가봤지만 그런 거 같음!
잘했다 저긴 어느 계절이 좋을까?
단풍철이 좋을 거 같긴한데 사람 엄청 많을 거 같아
의암코스 빡시긴하지 ㅋㅋㅋ 근데 저 코스를 트런대회에 끼는건 진짜 어떤 생각머리인새끼들인가
ㅎ ㄷ ㄷ
무섭게 생겼네요 근데 저 존문가 표지판 광교산에서도 본거같은데
광교산 메모메모
@글쓴 등갤러(221.155) 아니 확실치 않으니 근시일내 다시ㅈ가보겠습니다 메인코스는 아님
여기 쉽게봤다가 존나게힘들었던....ㅋㅋ
ㄹㅇ ㄷ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