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암 매표소 주차장이 협소하다고 해서 등선폭포 주차장에 주차. 아주 여유 있고 좋다. 화장실도 깨끗.

주차 후 의암 매표소까지 걸어가다가 좀 멀길래 오는 버스 그냥 타고 두세 정거장 뒤에 내리니까 의암 매표소 나옴.



7c82c223f6c734b220b5c6b236ef203e135c2452f823d29b0e


7f82c223f6c734b220b5c6b236ef203e3e7aba708d1c67c3f9



호수 끼고 있는 산답게 오르는 내내 풍경이 아주 좋다.


7e82c223f6c734b220b5c6b236ef203e23ec9710ea3be344ac


7982c223f6c734b220b5c6b236ef203e3c2f5ffc3f629cdcfe


상원사에서부터 급경사 암릉 시작됨. 

상원사까지도 상당히 힘들었다.



7882c223f6c734b220b5c6b236ef203ebd88c8d840b51953





의암호와 춘천이 한 눈에 보이는 시원한 조망



7b82c223f6c734b220b5c6b236ef203e615d47241460f16e3f


7a82c223f6c734b220b5c6b236ef203e165603a76400240016



7582c223f6c734b220b5c6b236ef203e794fdd53a2fdd49947



산 높이는 낮지만 암릉 구간 경사도가 높고

바위가 뾰쪽하면서도 미끄러운 부분도 많아서 차칫 넘어지면 정말 크게 다치겠다 싶다.

존문가 코스라는 안내판도 달려 있다



7482c223f6c734b220b5c6b236ef203e085020644a1b4dca70


7cedef34e0c12daa7af1dca511f11a39072ba01c2631296961b8


7cecef34e0c12daa7af1dca511f11a39e9a337b18085b63a0bc5


7cefef34e0c12daa7af1dca511f11a39bd4153c4b04731fc7dc2


7ce9ef34e0c12daa7af1dca511f11a39a9562f555371d2448b60



하산은 등선폭포 쪽으로 했다.


7ce8ef34e0c12daa7af1dca511f11a397cd88bee360c487a6a86



내려가면서 보니 등선폭포 쪽으로 올라오는 길은 평이해 보인다.

내려 가는 길에 협곡도 많고 폭포도 많고 경치가 좋다.

사람 많아서 사진 찍는 건 포기.



7cebef34e0c12daa7af1dca511f11a391c9448c1e95ea8a66b8143


콩나물국밥 먹고 싶어서 춘천 시내까지 갔다.



7ce5ef34e0c12daa7af1dca511f11a396ad7bc7fdbda001c80c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