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붕이  햄버거 가게에 스틱 두고 가다가 화엄사 에서 


아차 싶어 전화 드렸더니 스틱 갔다주신다길래


번거롭게 괜찮다 말씀드리고  코스 진행하는데


2/3쯤 올라가니 갑자기 오색으로 바뀌더니


오늘 구례구역에서 부터 제법 걸어서 긍가


막판에 다리 덜덜 떨리고 고생 좀 했슴다.


역시 박배낭 매고 노스틱은  힘이 부치는 


모양입니더..야등도 잠깐 했네요 ㅠ


근데 와!!  노고단 대피소 


시설 정말 좋으네요 


놀랬습니다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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