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매이햄, 그는 산을 사랑하는 순수한 중년이었읍니다


그러나 단 한번의 실수로 악질 고라니들의 타겟이되어


그만 등갤을 떠나고 말았읍니다..



사람이 노인을 좀 혐오하면 어떻습니까


갤에 하루종일 뭔가 빨고싶은 유동들과 


스윗물소들이 드글드글한데...


심지어 일부는 바지에 지리기까지 합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건 악질 분탕충들이 아니라 


매주 등산을 하며 후기를 올리는 건실한 등붕이입니다.


지금이라도 늦지않았으니 


그냥 "쏘리, 마이 미스테이크~"를 외치며 돌아오십시오..


님 없으면 여긴 그냥 야갤된다고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