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쉘 입으니깐 땀 많이나 흑흑

운길산역에서 수종사 찍고 절상봉 찍고

운길산 적갑산 예봉산 찍고 팔당역 하산 루트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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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중간 놀고 먹고 구경하고 쉬고 탐조하면서 어슬렁 어슬렁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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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종사 아주 호감인 절이었음

약수터도 있고 해우소도 개방이고
커피랑 음식 조금 살 수 있는 훌륭한 보급처

한 400m 지점있으니 함 들려서 커피 마시면서 경치 구경해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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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종사에서 절상봉 가는길 사람이 별로 안 다녀서
그런지 낙엽 너무 많고 미끄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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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길산 정상뷰

간단하게 점심먹고 다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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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나오는 4갈래 합류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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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길산에서 예봉산 가다보면 나오는 적갑산

운길산보다 예봉산에 더 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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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봉산 가는길에 갑자기 사람이 내 머리위로 날아서 뭔가 했음

페러글라이딩 이륙장소라 관리되어서 그런지
여기 조망이 탁 트여있어서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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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봉산 정상뷰
어우 뿌옣 ㅡㅡ

산은 난이도 자체는 어렵지 않은데
지금 낙엽이 두껍게 쌓여있어서
스틱 필수 일듯
찔러보면서 가야함
몇번 미끄덩했어 흑

암튼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