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쉘 입으니깐 땀 많이나 흑흑
운길산역에서 수종사 찍고 절상봉 찍고
운길산 적갑산 예봉산 찍고 팔당역 하산 루트였음
중간 중간 놀고 먹고 구경하고 쉬고 탐조하면서 어슬렁 어슬렁감
수종사 아주 호감인 절이었음
약수터도 있고 해우소도 개방이고
커피랑 음식 조금 살 수 있는 훌륭한 보급처
한 400m 지점있으니 함 들려서 커피 마시면서 경치 구경해도 좋을듯
수종사에서 절상봉 가는길 사람이 별로 안 다녀서
그런지 낙엽 너무 많고 미끄럽더라
운길산 정상뷰
간단하게 점심먹고 다시 출발
중간에 나오는 4갈래 합류 지점
운길산에서 예봉산 가다보면 나오는 적갑산
운길산보다 예봉산에 더 가까움
? 예봉산 가는길에 갑자기 사람이 내 머리위로 날아서 뭔가 했음
페러글라이딩 이륙장소라 관리되어서 그런지
여기 조망이 탁 트여있어서 좋았음
예봉산 정상뷰
어우 뿌옣 ㅡㅡ
산은 난이도 자체는 어렵지 않은데
지금 낙엽이 두껍게 쌓여있어서
스틱 필수 일듯
찔러보면서 가야함
몇번 미끄덩했어 흑
암튼 재밌었다
이걸 가네
?
난 하산편할라구 역으로 돌았어 - dc App
흑흑 나도 반대로 갈껄 하산길 너무 길었어
날씨 좋구나
두물머리도 멋지고 하늘도 멋지고 좋아요
뷰지리네추
잘봤습니다
멋잇서요
요새 이 쪽이 새해 일출 때 사람 많아지고 있음. 접근성도 좋고, 뷰는 베스트에 하산하고 자차로 양수리나 다른 지역 식당 가기도 괜찮아서
예빈산 뷰가 진국인데 깝
거기 좋지. 한적하기도 하고 오솔길도 좋고 정상뷰도 좋고. 수년전에 가본곳이지만 기억에 남는 산행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