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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종주고, 결론적으로 8시간 정도 걸렸고 백운봉은 성문만 가고 패스


복장은 여기서 눈팅 많이해서

안에 브린제 - R1에어 - 토렌셀 정도 입고 갔는데 운행하는데 지장 1도없었고

이런 눈비/바람까지 있는날 하드셀이 진짜 유용하넹 



설산의 경치는 죽이는데 


안개가 너무 껴서 어디 올라가도 경치 안보였고 흠....


초반에는 좀 재밌다가 성문 계속 똑같은거 보니깐 힘들기만 하고 재미가 덜하긴한데


그래도 좋은 경험이였음


(초반 코스에서 산악회 분들 사진찍어주고 길막도 당해서 시간 너무 지연당함..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