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 이곳
족두리봉 오르는중
캬 멋진 족두리봉
날씨가 기가 막힘
향로봉 가는데
초보자등린이로 보이는 사람 봄
1. 생김새가 비슷했다 ( 확률 증가)
2. 선글라스를 썻다 (확률 감소)
3. 전날 북도사수불 한다고 했으므로 (확률김소)
그래서 아니라고 생각했따
북한산 최고 절경
오늘은 올만에 비봉 올라가기로 함
백열장 맞은 부분
디딤발 자리임
날씨가 기가맥힘!!
사모예드 바위
슴가
통천문
문수봉 하드
얼어붙어 속에서 흐르는 눈물
지금까지 건너온 비봉능선
문 입갤!!!!
자 여기까지 비봉능선 산행이였고
태고사로 내려가서 북한산성 탐센을 간뒤 다시
의상능선을 타기로 맘 먹았따
5킬로 정도 완만한 계곡길을 따라 내려갔다.
하산길이 완만하여 무릎이 괜춘했음.
자 다시 의상능선 입갤 !!!
토끼바위
북한산 사령부
백운대 만경대 노적봉
날씨가 좋아서 백운대 작게 사람이 보인다.
헉헉헉헉
의상봉은 왜 항상 힘들까
이어서 용출봉
내가 이름붙인
슬픈 에얼리언 바위
(할미바위)
의상능선 최고의 뷰
의상봉 용출봉 같이 보이는 이 장면
에얼리언 알 껍데기 바위
가다보니 날이 얼마나 좋은지
수락산이 보임 ㄷㄷㄷ
학학헉헉 힘들다
문 어게인!!!!
진짜 문수봉을 배경으로 (진짜임)
아까 넘어왔었던 비봉능선
내리가자 안전하산 !
비봉능선 + 의상능선
즐거운 하루였따
유명한 등갤러도 보고
비봉 진흥비 올라가는건 쉬운데 내려오는게 너무 어려움
승가사 석탑을 빼먹네...
돌아버린거냐...
비봉능선 죽돌이는 내 오른팔 이엿엇다
머라는겨 ㅋ - dc App
개고수
종주는 힘들어..ㅠ
엄청 빡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