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붕이 지난 경험을 되짚어 침낭은 놓고 패딩을 덮고 자기로


했습니더..


짐이 많이 줄어서  간편식+라면+편육으로 식단을 짜봤습니다.


오붕이 달큰 고소한 알배추쌈 좋아하는데 없어서


봄동 속잎만 따서 가져갑니다.


조심히 다녀 오겠습니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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