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00221韓등산객은 지나쳤다, 외국인은 멈췄다…영하의 추위 산에서 벌어진 장면영하권 날씨에도 홀로 산속에 묻힌 쓰레기를 빼내며 구슬땀을 흘리던 외국인 남성의 선행이 알려졌다. 연합뉴스 독자 제공 25일 인천시 부평구에 따르면 청천동에 20년째 살고 있다고 밝힌 박모(65) 씨는 최근 부평구 n.news.naver.com
시체 파묻는거 아니라 다행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