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마음으로 바람쐬러 나가는

산책형 등산과 


무슨무슨 종주 아무튼 길게 무겁게

가는 고난형 등산을 나누는 기준점이라고 한다면


베낭을 딱 어깨에 얹었는데

숨이 컥하고 막히면서 

이렇게 매고 등산을 간다고 소리가 저절로 나오면


고난형등산이라고 봐야할듯....

종주급이나 대피소1박급으로

음식이랑 음료 버너등등 챙겨가면

배낭 맸을때 헉소리가 절로나긴 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