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살로몬 23년에 삼
간지 그자체인데 M사이즈라 속에 아톰 껴입는게 한계
M사이즈만 풀때 샀는데 나중에 L사이즈도 나옴
가격 130만
두번째는 아크테릭스 24년에 삼
살로몬이 안에 패딩 입으면 불편해서 아크도전
L사이즈고 안에 중량패딩 입어도 여유있음
아크만의 멋이 느껴지지만 화장실 큰일 볼때 불편
가격 130만
세번째는 아이더 25년에 삼
코트와 파카가 화장실 큰일볼때 너무 번잡해서
힙색+물통캐리어와 외투를 입고도 큰일을 볼 수 있게
일반기장으로 삼 두께는 살로몬-아이더-아크 순서로
살로몬은 기냥 하드쉘이고 아크는 충전재들은 쉘임
아이더도 지난주 한파에도 잘 입을정도로 춥지않았음
급똥이 올 겨울아침에 5번 정도 있었으니
아이더를 구매한 존재의 이유는 달성했음
그냥 바지 내리고 푸드덕푸드덕 하면 끝임
가격 60만
캬 절반가격
아이더는 기장이 일반기장이라
초봄에 안에 얇게 입고도 걸치고 다니려고
코트랑 파카는 멋은 진짜 있는데
맨몸으로 가방이나 장비류 없이 다니는거 아니면
화장실에서 너무 불편했었어
그것도 급급똥일땐 사람 미침..
이만 오랜만에 장비자랑 좀 해써
소프햄 옷걸이 좀 제발
이 글 욀게 슬프냐
아이더에 60을 태우노 ㅋㅋㅋㅋ